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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연화 스크랩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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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연화

◈ 인물탐구|“세월아 너만 가거라” 의 가수 연화 ◈


부지런함이 몸에 스며있는 가수


부지런함이 몸에 스며들지 않으면 가수가 될 수 없다. 그러나 부지런함이 몸에 스며들어 있는 가수 연화. 대중이 불러 찾는 곳이면 불원천리 마다 않고 달려가는 가수 연화의 행동은 부지런함이 몸에 스며들어 있음을 보여 준다.

정열적인 그의 행동과 이미지에는 너무나 젊음의 에너지가 펄펄 넘쳐흐르고, 부드러움과 친절함과 상냥함이 몸에 젖어 있는 듯하다. 그리고 모든 사람을 노래로 동화 시키며 즐겁게 해주는 묘성妙性(묘한 성품)을 지니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대중 앞에 서는 가수라고 많은 사람을 다 동화시킬 수 있다고는 할 수가 없다. 그 만의 체질적 기운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것은 노력과 열정만 가지고는 만들어 지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환경에 의한 것도 아니다. 그것은 타고난 지기至氣(선천적인 원기운)와 후천적으로 결합한 후천의 좋은 기운의 결합에 있다. 일반적으로 선천적 기운이 후천적 기운을 받아 사람들은 거의 변하는데 비해, 가수 연화는 변하지 않고 좋은 성격과 기운을 유지해 왔다는 것은 가수 연화만의 축복이다. 이러한 기운은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는 축복은 아니다. 선한 천체의 기운을 받아야만 가능하다. 그래서 가수 연화는 누구도 가지지 못한 기운을 가지고 있다.

노래로 보살행을 사는 가수

연꽃

붉은 꽃잎 겹겹으로 
또로로 연잎에 흐르는 
아침이슬 머금는 너의 모습 
참 영롱하기도 하다

세상의 온갖 부패한 환경
세상 사람들이 버린 온갖 찌거기 
부패로 썩어가는 시궁창의 연못에서 
초월심의 마음으로 깊게 뿌리내리니

넌 얼마나 
부처님 같은 넓고 깊은 마음 지녔길래 
오욕칠정에 물들지 않는 굳은 의지로
자비의 미소로 이토로 곱게 웃을 수 있느냐

-글/하운 김남열-

그것은 연화란 의미가 화생化生(지혜와 광명의 빛이 몸과 하나가 된다는 의미)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무엇보다 연화하면 떠오르는 꽃인 연꽃을 보면 알 수가 있다. 진흙탕 속에서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며 “청정, 신성, 순결” 등의 꽃말을 지닌 연꽃은 여타한 다른 꽃에 비유되는 것은 너무나 깊은 의미와 넓이를 가진 ‘큰 꽃’이라는데도 있다. 가수 연화 역시 ‘큰 마음’을 지닌 가수 이다. 
연꽃은 진흙 속에서 자라며 청결함과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군자와 같은 고귀함이 있으며, 전체의 쓰임새가 잎은 지혈제, 땅속줄기는 요리, 뿌리줄기와 열매는 약제로 사용되는 버림이 없는 꽃이며 사람으로 비유하면 몸 전체를 희생하여 보살행을 행하는 이미지를 연상하게 한다. 이렇게 볼 때 연화가 모든 사람을 동화시키는 기운을 가졌다고 하는 것은 바꾸어 말하면 다양한 모든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게 하는 역동적인 힘을 지녔다는 것이며 즉, 모든 사람의 입장에 따라서 다르지만 조화롭게 다 적용될 수 있는 기운을 가졌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연꽃의 그 순수함이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물속의 더러움에도 향기 가득한 연꽃의 속성처럼 타인에게 행하는 모습이 전생의 보살행의 공덕행이 있었기에 지금 가수 연화가 신명나게 가수로써 대중 앞에 서면서 살아가게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가수 연화를 보는 시각이 남달리 느껴진다. 그러나 언제나 스스로 건강을 챙기면서 오랫동안 대중 앞에서 그의 노래를 통해 대중이 아직도 세상은 살맛나는 세상이라는 것을 느껴지게 보여주는 가수 연화가 되길 소원한다.

글/하운 김남열(브레이크뉴스 객원기자/작가)
(010-5797-3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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